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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박물관고을특구 영월 [조선민화박물관] 시리즈 기획전 《민화의 비상(飛上) 제6장 반복과 패턴》展 개최

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25-12-19 조회수 : 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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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물관 고을 특구 영월에 위치한 조선민화박물관(관장 오석환)이 다가오는 12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민화의 비상(飛上)28회 김삿갓문화제 기념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을 함께 개최한다.

 

2019년 시작된 민화의 비상은 민화의 현대성 및 방법론을 실험하는 최초의 시리즈 기획전이다. 2019년 당시 8일 간의 전시 기간 동안 6,000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민화 전시 역시를 새로 썼던 초현실주의 1회 전시, 표현주의로 호응을 불러 일으켰던 2, 팝 아트로 관람객 연령층의 확대를 가져왔던 3,4, 수묵을 담은 민화를 주제로 한 5회 전시를 지나 이제 조선민화에 스며든 반복과 패턴을 주제로 6번째 전시가 개최된다.

 

이번 여섯 번째 민화의 비상 - 반복과 패턴은 예년과 같이 역대 전국 민화공모전수상자 단체인 민수회회원과 전국의 민화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평가로 선정된 출중한 실력을 지닌 36인의 새로운 작품과 조선민화 박물관 소장품 중 반복과 패턴이 극대화된 전통 민화를 함께 선보인다.

또한 조선민화박물관에서 2000년부터 개최한 국내 최초 민화 전문 공모전인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의 올해 수상작 특별展인28회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도 같은 기간 한국미술관에서 함께 개최하면서 민화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민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

 

조선민화박물관 오석환 관장은 이번 전시가 현대민화 작가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며 현대민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.”라고 전했다.

 

한편 이번 민화의 비상개막식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오는 1224일 오후 3시에 전국의 민화 작가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개최 될 예정이다.

 

 

전시 관련 세부사항 문의는 유선(033-375-6100~1) 또는 조선민화박물관 홈페이지(http://minhwa.co.kr/)로 하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