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현대미술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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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EUM
DIRECTOR

국제현대미술관장
박찬갑

산이 푸르고 물이 맑은 동강은 늘 멈춤 없이 흘러가고 사람은 영원하지 않으나 영원의 이름으로 오늘의 소리를 전하려 미술관을 개관하였습니다.

국제현대미술관은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꿈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.

“오늘날의 作家는 無에서 有를 創造하는 것이 아니라
有에서 無를 찾아가는 것 이다.
人間으로 태어났다는 사실 그 자체가 위대한 創造이기 때문이다”